::게임장넷::
 
 
 
"내 여친과 바람 폈지"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2심도 '집유'…왜?
등록일 2021-04-27 글쓴이 조회 138


지인이 자신의 동거녀와 내연관계에 있다고 의심해 흉기로 찌른 5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3형사부(부장판사 조찬영)는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56)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 기사보기 】

경찰, 행정기관 고발 사건 방치…감사로 뒤늦게 알고 수사 2021-04-28
횡성 둔내지역 성인 PC게임장 우후죽순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