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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오락실서 알바만 해도 처벌 받는다
등록일 2021-05-20 글쓴이 조회 330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일상생활 곳곳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의 운영자들이 잇따라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일당에 혹해 오락실에서 고객을 응대한 아르바이트생도 예외는 없었다.

19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50대 남성 A 씨는 2019년 6월경 세종 부강면에 사행성 오락실을 세웠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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