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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환전 PC방 영업...게임산업 괜한 불똥 튈까 우려
등록일 2019-06-11 글쓴이 조회 188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PC방이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 단골위주로 환전해 주고 단속 인력을 속일 '깡통 PC'까지 구비하는 등 치밀한 대책으로 단속망을 피해 간다. 환전은 '바다이야기'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주시하는 영역이다. 하지만 워낙 은밀하고 치밀한 데다 환전이 이뤄지기 전까지 모든 과정이 합법이라 단속이 쉽지 않다. 업계 역시 게임이용장애 질병등록 국면에서 괜한 불똥이 튈까 예의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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