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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게임장 단속되고도 같은 장소에 다시 영업한 업주 징역 1년
등록일 2020-01-09 글쓴이 조회 266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다 단속되고도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게임장을 연 50대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8)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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