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장넷::
 
 
 
[데스크칼럼] 언제까지 산업불균형 그대로 둘건가
등록일 2019-04-30 글쓴이 조회 179


지금 우리는 게임 하면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그리고 콘솔게임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세개의 플랫폼 말고도 아케이드게임이란 영역이 분명히 존재한다. 비록 지금은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 20여년 전만 해도 아케이드게임이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을 압도하면서 시장을 주도하던 때가 있었다. 당시에는 오락실게임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었지만 아케이드게임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였다.

출처 : 더게임스(http://www.thegames.co.kr)



                                                                 【 기사보기 】

광주 광산경찰서,종업원으로 일하던 오락실 턴 20대 2019-04-30
2019년 04월 /심의분류결정목록 2019-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