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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수수료 챙긴 30대 사행성 게임 운영자 징역 10월
등록일 2019-05-23 글쓴이 조회 433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챙긴 30대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판사 김정석)은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게임방 업주 A씨(39)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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