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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게임현장을 가다]<4>[르포]'바다이야기' 원조 파친고 인기...대표 여가생활 수단 자리매김
등록일 2019-09-16 글쓴이 조회 175


일본 도쿄 신주쿠역 주변 '에스타냐 파친코'를 찾았다. 일본 최대 규모 파친코 가게다. 신주쿠에서만 세 개 지점을 운영한다. 파친코, 파친스롯 기기 총 3000여대를 돌린다. 지점 중 한 곳을 들어가 봤다. 200여평 부지, 5층 건물이다. 파친코와 파친스롯 기기가 층별로 구분돼 배치됐다. 밤 9시가 다다르자 건물 전체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여성 비율이 30%에 달했다. 주로 '우미모노카타리'라니 파친코 게임을 즐겼다. 2000년대 초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다이야기' 게임 원조다. 게임기 종류가 적게 잡아도 50개는 넘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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