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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오락실 업주들이 청와대 앞에서 "장애인 인권 보장" 외친 사연은
등록일 2019-12-26 글쓴이 조회 404


지난 19일 오후 2시쯤 서울 종로구 청와대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시위대 300명이 모여 이런 구호를 외쳤다. '장애도 서러운데 가슴에 피눈물 나게 하는 현 정부 반성하라' 같은 피켓도 보였다. 이날 시위는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가 주최했다. 오락실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다. '똑딱이'는 오락실 게임기 버튼을 1초에 2~3회씩 자동으로 눌러 주는 손바닥만 한 크기의 게임 자동 진행 장치다. '전자오락 보조 장치'와 '장애인 인권' 간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6/20191226001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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