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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이대로 어렵다] ③ PC·모바일→콘솔·아케이드로 플랫폼 확장해야
등록일 2020-02-29 글쓴이 조회 300


한국 게임 시장은 PC와 모바일게임이 양분하고 있다. 2018년 국내 게임업계의 모바일게임 매출은 6조6558억원, PC게임 매출은 5조236억원으로, 국내 전체 게임시장의 9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 콘솔게임 매출은 5285억원으로, 점유율이 4.2%에 불과하다. 2017년과 2018년 닌텐도 스위치와 배틀그라운드 출시로 국내 콘솔 시장이 연 40%에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PC와 모바일에 비해 규모가 작다. 아케이드 게임 매출(1854억원, 점유율 1.5%)은 이보다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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