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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장’ 진짜 역사로만 남을라…산업협회장의 한풀이
등록일 2020-07-18 글쓴이 조회 397


박성규 한국어뮤트먼트산업협회(KAIA) 협회장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유행 이후로 그가 운영 중인 업장도 내야 할 임대료 대비해 매출이 더 낮은 실정이다. 업계 내 여력이 있는 회사들도 창고에 가면 움직일 자리가 없을 정도로 기기가 수북이 쌓여있다는 게 그의 전언이다. 수출길까지 막히면서 말 그대로 사면초가인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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