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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불법게임장 적발 5년새 최대…단속 안되는 만큼 코로나 퍼진다
등록일 2021-02-08 글쓴이 조회 237


코로나19(COVID-19)가 전국을 덮친 지난해 불법 사행성게임 적발 건수가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속망을 피해 성행하는 게임장들을 고려하면 실제 영업 건수는 더 많다는 게 단속 현장의 목소리다.
코로나19 집단발생 우려와 국민 일상에 파고드는 ‘한탕주의’를 고려하면 불법 사행성게임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전국 불법 사행성게임을 단속하는 전문 인력은 12명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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