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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불법 ‘알거래’ 게임장 업주 등 3명 검거
등록일 2024-01-19 글쓴이 조회 297


거제경찰서는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불법환전 및 환전의 알선) 혐의로 40대 

게임장 업주 A 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게임장에서 게임기 86대를 

설치해 불특정 다수의 손님을 상대로 환전과 환전 알선을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흔히 알거래로 불리는 이 같은 방식은 손님들끼리 

환전을 하도록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불법이 아닌 듯 생각될 수 있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사전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7일 현장을 급습해 

게임기 86대와 휴대전화, 현금 등을 압수한 상태로, 업주와 종업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범죄혐의를 입증한다는 방침이다.

김명만 서장은 “불법 게임장은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이들 

범죄가  거제지역에 발붙일 수 없도록 빈틈없이 수사해 안전한 거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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